https://www.youtube.com/shorts/hbAdUumTc-w 이미지 생성 AI를 지금 많이 써보고 있는데, 미드저니라든지 스테이블 디퓨전, DALL-E… 문제는 그거죠. 사람을 한번 그려봐, 어디에서 뭐 하고 있는 사람을 그려봐라고 했을 때 굉장히 좀 당황스러운 결과물을 내놓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러니까 손가락이 6개라든지 손이 막 허벅지에서 나온다든지 이렇습니다. 물론 기술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그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를 해요 아 이거 한 3년 정도 되면 고쳐질 거야, 나아질 거야 당연히.
그런데 말입니다. 저는 문득 그런 생각을 해요.
(기계 입장에선) "왜 못해? why not?"
이라고 판단한 결과물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면 인간의 기준점으로 얘들을 판단하는게 맞는가라고 하는 점에서 보자면 기계가 생각하는 인간이 뭔가라고 하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되는 거예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아 얘가 생각하는 인간이라는 건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