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xIsODSCWKKs?feature=share 방금, "주 52시간 노동제 민주당이 지키겠습니다"라고 펼침막이 지금 지나갔어요. 40시간 플러스 12시간인 건데, 윤석열 같은 경우는 초반에 말했던 게 뭐?
100이 넘죠? 52시간이라고 하는 숫자를 지키는게 당면 목표가 되는 그런 상황인거죠.
지금 그 숫자를 더 낮추는 게 문제가 아니라 이걸 지키는 것 자체가 문제가 돼 버리는 그런 상황인 거죠. 누굴 우두머리로 놓느냐가 중요한 까닭이 여기에 있고, (우두머리로) 나오게 할 것인가 말게 할 것인가 그것도 그만큼 중요한 겁니다.
우리는 그 지점에서는 윤석열도 이재명도 용납해선 안 될 사람들이 판에 나와서 결과적으로 둘 중 하나인 윤석열이 됐다는 시점에서 우린 망한 거예요. 기본적으로.
이 숫자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얼마나 더 피곤해야 될 것인가, 인 거죠. _서찬휘(2023.04.01) 52-hour workweek?
The key is...